전자 전자 리홈 총괄사장에 노춘호씨 내정 발행일 : 2011-01-25 10:46 업데이트 : 2014-02-14 21:49 지면 : 2011-01-26 28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노춘호 현 부산방직 대표가 종합생활가전업체인 리홈의 총괄사장에 내정됐다. 노 사장은 제일합섬 관리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7년부터 부산방직 대표를 맡았다. 노 사장은 리홈 총괄사장과 부산방직 대표이사를 겸직하며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리홈의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생활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