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더미 처럼 쌓인 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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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의 대전우편집중국 직원들이 산처럼 쌓인 선물용 소포와 택배 분류에 정신없이 움직이고 있다. 대전우편집중국은 폭주하는 설 선물용 우편물 처리를 위해 주말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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