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신규 서버 도입 중단하고 데이터센터 통합
미 해군이 신규 서버 도입 중단을 선언했다. 연방정부 차원에서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통합과 서버 가상화 확대 정책을 수용하기 위한 극약 처방이다. 해군은 데이터센터 통합과 서버 가상화 확대 적용 작업에 진척이 없자 신규 서버 도입을 중단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업무 서버가 필요하면 새로운 서버를 구매하지 말고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기존 서버로 통합 운용해야 한다.
인터컨티넨탈호텔, 클라우드 적극 추진
인터컨티넨탈호텔그룹(IHG)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IHG는 세계 각지에 위치한 호텔 체인망에 정보기술(IT)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퍼블릭,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혼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고객관계관리(CRM) 서비스를 이용하며 IHG는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기보다 외부 서비스를 이용할 계획이다.
2011년 BI 부문 5가지 예측
2011년 BI는 시각화, 모바일, 소셜이 키워드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향상된 시각화 기능과 대시보드가 BI 부문의 주류로 올라설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사용자가 BI를 보다 쉽고 폭넓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모바일 BI는 지난해만 해도 옵션에 불과했지만 올해 BI 구축 전략에서는 반드시 포함시켜야 하는 필수 항목이 되었다. 또한 BI 사용이 전 부서로 확대되면서 BI 툴에 대한 통제와 소유권을 중앙 관리 혹은 부서별 관리 중 선택해야 한다.
미 연방정부, 클라우드 퍼스트 정책
지난해 말 미 연방정부는 ‘클라우드 퍼스트 정책(Cloud First policy)’을 발표했다. 클라우드 퍼스트 정책은 미 연방정부의 최고정보책임자(CIO)인 비벡 쿤드라가 지난해 12월 9일 발표한 ‘연방정부 정보기술 관리의 개혁을 위한 25가지 수행 계획’ 중 하나다. 각 정부기관의 CIO들은 반드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이관해야 하는 3가지 서비스 시스템을 정하고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프로젝트 계획을 수립하라는 것이 핵심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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