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티브 월드2011] 무게 210kg짜리 전기차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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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오토모티브 월드2011(AUTOMOTIVE WORLD)’에서 일본의 요도가와(YODOGAWA)사가 차량 무게 210kg의 수제로 만든 전기차를 선보였다.

 세바퀴로 구동되는 이 차량은 1시간 30분 충전으로 40km 운행이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40km이다.

 특히 기본적인 철제골격 외관에 일본 전통 종이인 ‘우르시’를 외부에 덧입혀 아름다운 외관을 자랑한다. 이 때문에 차량의 무게도 가볍다.

 회사 관계자는 “우르시 기법을 사용해 일본 전통의 미와 전기차 에너지 기술이 결합한 차량”이라며 “4월까지 4대를 제작해 일본 전역을 순회하며 영업 마케팅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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