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김희천)는 서버용 백신 ‘바이로봇 서버 프로텍션 2011’와 ‘바이로봇 매니지먼트 시스템 4.0 연동버전’이 국정원으로부터 EAL3 등급의 CC(국제공통평가기준)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CC 인증을 획득한 ‘바이로봇 서버 프로텍션 2011’은 서버에서 발생하는 다량 파일 및 대용량 네트워크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는 서버방역솔루션이다.
또 서버 프레임에 최적화한 프레임워크를 적용, 실시간 보안 위협 현황·관리자 긴급 경보 메시지 전송·실시간 프로세스 추적 및 트래픽 뷰어 제공 등 다양한 기능으로 서버의 보안성을 한층 높였다.
김희천 하우리 사장은 “클라이언트용 백신에 이어 서버용 백신에 대한 CC 인증을 모두 획득함에 따라 바이로봇 신제품 영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