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라박이 소셜게임에 푹 빠진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산다라박은 지난 16일 주로 활동하던 미투데이 등에 “와쌉?!? ^.^ 즐거운 일요일~! 뭐하세용??? 난..푸욱~~~ 쉬어두려구요 흑흑 ㅠㅠ 이제 우리 휴가가 거의 막바지거든요! 다시 바빠질거에요 아주 조만간!ㅠㅋ 그동안 조금 쉬면서 게임에 살짝 중독됏엇는데 ㅋ 패션월드라는 게임이에요!ㅋ재밋더라고요!ㅋ”라는 포스팅과 함께 해당 게임에서 자신의 캐릭터 사진을 올려 게임에 푹 빠졌다는 사실을 알렸다.
산다라박이 빠진 이 게임은 현재 페이스북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패션월드 ( http://fashionworld.socig.com)라는 소셜게임으로 의류, 잡화 등 패션 소품들을 직접 제작하면서 본인의 패션샵를 키워나가는 것과 동시에 친구의 샵에 방문해 패션 소품들을 구매할 수도 있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다라박의 글이 올라온 후 해당 댓글에 “저는 이 게임하면 마치 문명을 한 기분이 나요", “달옹 덕분에 또 게임에 빠졌네”, “드뎌 다라양도 게임의 세계에 빠지셨군요”, “캐릭터는 봄이언니 맞죠?”하는 등 1000여건이 넘는 댓글이 올라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페이스북에서 패션월드 한글판을 서비스하고 있는 디브로스에 따르면 “소셜게임 특성상 친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게임을 재밌게 즐길 수 있고, 실제 유저 또한 여성의 비율이 압도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 패션월드의 아기자기하면서 직접 코스튬할 수 있는 면이 무대의상 제작 의욕을 가진 산다라박에게 재미요소로 작용한 것 같다”라고 하며 산다라박이 패션월드에 재미를 느낀 이유를 분석했다.
산다라박은 미투데이에 이어 지난 해 페이스북에 2NE1의 페이지가 개설된 후 지난해 말부터 접한 페이스북 소셜게임 ‘패션월드’ 등을 즐기는 등 소셜네트워크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