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TV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한 ‘삼성 스마트TV 앱스’ 글로벌 다운로드 건수가 200만을 돌파했다.
삼성 스마트TV 앱스는 지난해 3월 서비스가 시작된 지 9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이후 두 달만에 100만건이 추가로 다운로드됐다.
부문별로는 글로벌 기준으로 유튜브가 1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구글 맵스(2위), 텍사스 홀뎀(3위)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구글 맵스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했으며, 다이내믹 볼링(2위), 트위터(3위) 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세계 스마트 TV 시장에서 500여만대를 판매한 데 이어 올해는 12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