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사회’를 목표로 국민과 사회, 국가안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회안전방송(대표 김동순, www.safetv.co.kr)이 오는 2월 1일(화) 새벽 4시를 기해 원주, 횡성, 영월, 평창, 정선에서 매일 24시간 방송을 개시하면서 개국한다.
사회안전방송은 올해 상반기 내 경기도 및 수도권을 포함 전국 40%이상의 권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지원 편성국장에 의하면 “사회안전방송은 중요한 사건, 사고방송을 24시간 언제라도 긴급편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사회안전 관련 부서와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아찾기, 범죄예방, 화재예방 캠페인 등 사회적 공익활동을 통해 국민안전과 사회안전에 기여하고 사회안전 전문방송으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안전방송’은 70여 편의 자체제작 HD콘텐츠가 방송될 예정이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범죄예방솔루션 ‘HD 표적’, 기적스토리 ‘파란장미’, ‘살인자는 말한다’, ‘범죄인간’, ‘경찰25시’, ‘장애극복 미션임파서블‘ 등이 있다.
‘HD 표적’은 범죄심리전문가들과 함께 실제 일어났던 범죄사건들의 피해자들의 대처방법을 조명해보면서 어떻게 했더라면 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범죄예방솔루션을 제공한다.
‘파란장미’는 지친 일상속에서 기적을 만난 사람들이 기적을 경험하면서 느꼈던 심경의 변화와 경제적인 성공을 조명해 시청자들에게 삶의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사회계몽 프로그램이다.
또한 사회안전방송은 소방방재청, 경찰청, 국민권익위, 행정안전부, 노동부, 경기도, 서울시 등 정부 유관부처와의 업무협조를 통해 정부와 국민들 사이에 사회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가교역할을 할 계획이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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