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한적, 새 부총재에 유중근ㆍ김종섭씨 발행일 : 2011-01-12 19:45 업데이트 : 2014-02-14 21:4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유중근 경원문화재단 이사장(왼쪽) 삼익악기 김종섭 대표이사 회장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는 12일 2년 임기의 신임 부총재에 유중근 경원문화재단 이사장(66)과 김종섭 삼익악기 대표이사 회장(63)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 이사장은 한적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장을 거쳐 2008년부터 자문위 감사를 맡아 왔고, 김 회장은 해외봉사단 파견 단체인 ‘코피온’ 회장과 사회복지법인 자광재단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