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의 후속작 `아이패드2`의 2월 출시설이 힘을 받고 있다. 중국 베이징의 국영 통신사인 신화통신이 디그(Digg) 창업자의 말을 인용해 3~4주 안에 아이패드의 후속작이 출시될 것을 보도한 바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화통신은 2월 1일이 출시일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신형 아이패드가 1월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가려다 2월로 연기되었다는 보도가 미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등 다양한 소식을 통해 아이패드2의 출시가 멀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 및 국내 트위터리안들은 “아이패드2의 출시가 곧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아이패드의 구입은 조금 미루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애플측에서는 이에 대한 공식 논평은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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