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태 대한통운 사장 "글로벌 표준화 경영체제 구축"

Photo Image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은 지난 9, 10일 양일간 경기도 기흥의 인력개발원에서 전 임원과 팀장, 지사장과 해외법인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전략경영 워크숍’ 행사를 갖고 올해 사업전략과 영업목표 달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원태 사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경영방침인 글로벌 표준화(Global Standardization) 추진을 통해 세계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기준과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자”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