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단장 이영관 화학공학부 교수)은 10일 예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행사인 ‘제2회 SKKU 테크노페어’를 12일부터 수원 자연과학캠퍼스 대강당에서 연다고 밝혔다.
우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를 지원하는 이번 행사룰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간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 가족회사 기반의 산학협력협의회를 활성화를 추진한다. 첫날 오전에 열리는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에선 우수 예비 창업자를 뽑아 창업보육센터 입주우선권과 창업 및 사업화관련 실무교육 지원, 컨설팅, 기술금융 및 창업지원 자금 연계 등의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이와 함께 이금룡 코글로닷컴 대표의 특강과 우수 가족회사 기술 전시, 창업투자 전문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염태영 수원시장, 최수규 경기지방 중소기업청장, 백두옥 창업진흥원장 등 관계 기관장들도 다수 참석한다.
이영관 산중사업단장은 “중기·벤처 창업을 지원하고 탄탄한 가족회사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등 수도권내 산학협력 허브대학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해 향후 다른 대학의 모범이 되는 독창적인 산학협력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