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이달 중 ‘아이패드 전용 신한에스뱅크’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비스를 내려받으면 아이패드를 통해 통장을 한 장씩 넘기며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화면상의 통장을 손가락으로 드래그해 간편하게 이체할 수 있다고 신한은행측은 설명했다. 사업장을 운영하는 고객은 실시간으로 환율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율 전광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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