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VoIP)사업자 스카이프가 모바일 동영상서비스회사 퀵(Qik)을 사들였다고 로이터가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퀵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통해 동영상을 공유하거나 캡처(capture)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를 쓰는 스마트폰과 애플 ‘아이폰’을 포함한 200여 휴대폰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프는 이달 안에 퀵 인수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퀵 직원 수는 60명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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