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장비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는 칼자이스 공식대리점 체결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칼자이스는 120년 전통의 렌즈 제조 업체다. 세기P&C는 이번 계약 체결로 국내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세기P&C는 현재 국내 칼자이스 프리미엄 딜러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세기P&C 측은 “칼자이스의 공식대리점이 돼 국내 사진영상장비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가 더욱 넓어졌다”며 “마케팅도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7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8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9
LG전자, 닛산 '모노즈쿠리' 인증…日 완성차 전장 협력 굳힌다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