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장비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는 칼자이스 공식대리점 체결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칼자이스는 120년 전통의 렌즈 제조 업체다. 세기P&C는 이번 계약 체결로 국내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세기P&C는 현재 국내 칼자이스 프리미엄 딜러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세기P&C 측은 “칼자이스의 공식대리점이 돼 국내 사진영상장비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가 더욱 넓어졌다”며 “마케팅도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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