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부이사관 전보> △정보통신심사국 정보심사과장 이해평 △특허심판원 심판관 박형식 <과장급 전보>△기계금속건설심사국 원동기계심사과장 이영창 △기계금속건설심사국 건설기술심사과장 장형일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정밀화학심사과장 이하연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약품화학심사과장 김희수 △전기전자심사국 유비쿼터스심사팀장 홍승무 △특허심판원 심판관 △〃 김용정 △〃 오흥수 △〃 유준 △〃 이강민 △〃 최성규 △특허법원(파견) 김성남 △〃 김용준 △〃 반용병 △〃 이호조 △〃 장현숙 △〃 정경덕 △〃 조규진 △〃 조명선 <기술서기관 전보>△심사품질담당관실 정진욱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최승삼 △특허심판원 민병육 이숙주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9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