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11·12월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수상작으로 일반 SW부문에 웨어밸리의 ‘오렌지’를, 임베디드 SW부문에 인프라웨어의 ‘폴라리스 오피스’를 각각 선정했다.
일반SW 부문 수상작인 ‘오렌지(Orange)’는 데이터베이스 개발자와 관리자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구조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SQL을 능률적으로 작성하기 위해 개발됐다.
알티베이스, 티베로 등 다양한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지원하고 외산 경쟁제품보다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베디드SW부문 수상작인 ‘폴라리스 오피스’는 모바일 업무 환경에 적합한 오피스 솔루션이다.
문서 로딩속도와 입력 반응 속도가 빠르고 편집이후 데이터 손실이 없으며 다양한 문서 플랫폼을 편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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