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도시바에 매각했던 반도체 라인을 재인수할 계획이다.
23일 니혼게이자이·로이터 등에 따르면 소니는 지난 2008년 도시바에 매각했던 나가사키 반도체 팹을 다시 인수해 CMOS 센서 생산 라인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재인수에 약 5억9720만달러의 자금을 투입, CMOS 센서 생산 능력을 지금보다 배인 월 웨이퍼 4만장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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