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와 포털 네이트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가 네이트 모바일웹(m.nate.com)에서 키워드 검색 광고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SK컴즈는 기존 제공하던 배너광고 외 ‘바로가기’와 ‘스피드업’ 카테고리에 각 1개씩 총 2개의 키워드 검색 광고를 서비스하게 됐다. 검색 결과는 모바일웹 최상단에 노출된다. 네이트 모바일 검색 광고는 일정 조건에 맞는 광고주 중 모바일 광고에 적합한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검색광고를 클릭하면 해당 업체로 연결되며, 업체의 모바일 주소(URL)도 개별 표시된다.
장우홍 SK컴즈 리스팅&커머스 실장은 “지난 6월 대비 SK컴즈의 모바일웹 검색 쿼리와 순방문자 수가 5배가량 증가했다“며 “향후 사용자의 스마트폰 이용패턴 분석을 기반으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광고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7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8
[ET단상] K게임의 위기와 리더 기업의 역할
-
9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10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