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S테크놀로지(대표 이상헌)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윈도 모바일 6.5와 윈도 임베디드 핸드헬드(Windows Embedded Handheld)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윈도 임베디드 핸드헬드는 윈도우 모바일 6.5를 기반으로 하는 운용체계(OS)로 산업용 PDA, 모바일 POS 등의 핸드헬드 디바이스에 특화돼 있다.
윈도 사용자에게 익숙한 쉬운 사용법, 보안 기능과 데스크톱 PC와의 뛰어난 호환성 등이 장점이다.
이번 계약은 윈도 모바일 6.5와 윈도 임베디드 핸드헬드 OS에 대한 국내 최초의 공급 계약이다. 13년간 윈도 임베디드 OS 공급 및 기술지원을 통해 검증된 MDS테크놀로지의 기술력과 영업능력이 인정된 결과다.
구도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사업부장은 “윈도 모바일과 윈도 임베디드 핸드헬드 플랫폼은 리테일, 물류 및 의료 분야의 핸드헬드 디바이스를 비롯한 모바일 컴퓨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며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과의 공급 계약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뛰어난 윈도 임베디드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8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