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국내 대표 산학협력 대학인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모바일 캠퍼스 구축을 위한 최신 스마트폰 제공 등의 내용을 포함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달부터 재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우선 제공하고 2011학년도 신입생 전원에게 ‘모바일 학생증’ 기능을 담은 스마트폰을 제공하는 한편, 이를 학사행정시스템과 연계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각종 행정 관련 업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포스텍, 서울디지털대학교 등에 이은 이번 한국산업기술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모바일 캠퍼스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보다 확실하게 다지며 향후 전국 대학 캠퍼스 내 모바일 캠퍼스 구축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5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6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7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8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9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
10
우본, 국민연금 현금 배달 서비스 시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