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컴즈, 모바일 플랫폼 인기

갤럭시아컴즈(대표 신일용)는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 구축 서비스를 활용해 15개 모바일 러닝 사이트가 내달 한꺼번에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갤럭시아컴즈의 모바일 플랫폼 구축은 모바일 러닝 서비스를 위해 동영상 콘텐츠 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변환해주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사이트 오픈 때까지 기술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내달 이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러닝 서비스를 나서는 곳은 △금융자격증 사이트인 ‘와우패스’와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등 시험자격증사이트인 ‘에듀에버’를 비롯해 새롬에듀, 에듀마켓, 시사일본어학원, 시사중국어학원 둥이 있다.

갤럭시아컴즈 관계자는 “모바일 플랫폼은 초기 비용없이 저렴한 월 사용료만 내면 되기 때문에 소규모 사업자들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며 “구축 기간도 최소 1개월 정도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소개했다.

갤럭시아컴즈는 향후 별도 플레이어를 통해 반복재생, PC와 스마트폰, 스마트패드(태블릿PC) 간의 이어보기, 북마크, 진도관리 기능 등이 반영된 하이브리드 앱을 개발, 최소한의 비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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