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 박관호)는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RTS)게임 `아발론온라인`을 인도네시아 리토를 통해 상용서비스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총괄하는 리토는 2003년 설립된 현지 최초의 게임 퍼블리셔로, `라그나로크`, `크로스파이어`, `겟앰프트`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60여 개의 도시에 독자적 선불카드 유통채널도 보유하고 있다. 리토는 상용서비스를 앞두고 1만장의 아발론온라인 DVD를 배포했다.
서수길 위메이드 사장은 “세계 40개국 이상의 이용자들이 즐기고 있는 아발론온라인의 인도네시아 상용서비스로 해외 비즈니스 다각화와 매출 구조 다변화에 일조할 것”이라며 “글로벌 콘텐츠로써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해가겠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