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브로스(대표 이호대)는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민석)와 소셜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투자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디브로스는 빅뱅과 2NE1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과 음원을 활용해 소셜게임을 제작,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디브로스는 빅뱅과 태양, 2NE1, 세븐 등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 100만명 이상의 팬을 모았다.
이호대 디브로스 대표는 “YG엔터테인먼트의 고품질 콘텐츠가 디브로스의 해외 퍼블리싱 및 소셜게임 제작 경험과 만나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할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3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4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5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6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7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8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9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10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