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교육과학기술부 `차세대 나이스운영인프라 조성 사업 재택업무 지원 체계 구축`에 SSL(Secure Socket Layer) 가상사설망(VPN)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퓨쳐시스템은 112대의 SSL VPN 장비를 LG엔시스를 통해서 내달말까지 교과부에 공급할 예정이다.
교과부는 SSL VPN을 구축하면 재택 근무를 본격 도입하고 중장기적으로 공무원의 재택업무 비율을 점차 늘려갈 방침이다.
김광태 사장은 “올해 최대 물량의 SSL VPN 사업을 수주해 상당히 의미가 깊다”며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재택근무 · 스마트워크 구축과 맞물려 SSL VPN 사업이 호조를 띨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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