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코리아(대표 이창표)는 커널 2.6.34+를 지원하는 4세대 상용 임베디드 리눅스 플랫폼을 출시했다.
`윈드리버 리눅스 4(Wind River Linux 4)`는 최근 발표된 리눅스 2.6.34+ 커널과 크로스 컴파일링 툴체인 GCC 4.4, EGLIBC 2.11및 GDB 7에 기반한다. ARM, 인텔, MIPS, 파워 아키텍처 등을 지원한다.
고가용성과 서비스 능력 확보를 위해 곧 출시될 CGL(Carrier Grade Linux) 5.0 표준을 준수하며, 애플리케이션의 이식성을 보장하고자 LSB(Linux Standard Base) 4.0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