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대표 석창규)는 오는 28일 서울을 시작으로 천안, 부천, 대구, 부산 등 전국 10개 도시를 돌며 전자세금계산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세 회계법인, 세무법인 로고스, 메리트 세무법인, 김영락 세무회계사무소 등이 후원한다. 웹케시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 신고를 위한 사업자별 준비사항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 신고방법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사업자 선정시 유의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현직 세무사들이 직접 참여해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웹케시는 자사의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인 `텍스빌365(TaxBill365)`를 구축한 KT&G, 인천도시가스, 한국가스안전공사, 에너지관리공단 등의 사례도 소개한다.
첫 설명회는 28일 서울 성동구의 `메트로 인재개발원`에서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홈페이지(www.serp.co.kr)를 참조하면 된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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