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대표 공번서)는 게임용 노트북 `MSI GT663`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460M`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 고해상도 화면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장면을 구현할 수 있으며 `DTS 서라운드 센세이션 울트라 PC` 기술을 적용해 음향 효과를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풀HD를 지원하는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제품의 발열을 최소화하기 위해 쿨러 부스터 기술을 지원한다.
신제품은 인텔 i7-740QM 프로세서와 i5-460M 프로세서를 채택한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19만9000원, 154만9000원이다.
MSI코리아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내달 2일까지 구매자 모두에게 `DDR3 2GB RAM` `잘만 노트북 쿨러`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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