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넷시스템(대표 심종헌)은 무선 보안 사업 호조로 9월말 현재 75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 올해 매출 목표 100억원을 달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통신사업자의 무선보안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하면서 무선 보안 사업 매출이 전체 매출의 60~70% 가량 차지하고 있다.
심종헌 사장은 “최근 스마트워크 등 무선을 기반으로 한 사업이 계속 발생하고 있고 일반기업 · 공공기관 등에서도 무선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무선을 기반으로 한 신제품을 내년 출시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사옥을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최근 강남구 논현동으로 이전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