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64돌 한글날을 앞둔 7일 한글과컴퓨터 워드프로세서개발팀 직원들이 새로 개발 중인 한글 글꼴과 디지털기기의 접목을 위한 회의를 하고 있다. 최근 설립 20주년을 맞은 한글과컴퓨터는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는 혼란을 겪고 있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IT기업으로서 국내 시장 주도권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564돌 한글날을 앞둔 7일 한글과컴퓨터 워드프로세서개발팀 직원들이 새로 개발 중인 한글 글꼴과 디지털기기의 접목을 위한 회의를 하고 있다. 최근 설립 20주년을 맞은 한글과컴퓨터는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는 혼란을 겪고 있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IT기업으로서 국내 시장 주도권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