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대표 이창표)는 C++과 실시간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임베디드 플랫폼 `윈드리버 Vx웍스 서트 플랫폼`을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Vx웍스 DO-178B와 IEC 61508 안전 우선 플랫폼을 하나의 제품으로 결합한 형태다. 프로그래밍과 디자인에 더 높은 유연성을 제공하며 기존 코드와 외부 제작 코드 또는 재사용 코드와의 호환성을 한층 강화했다.
윈드리버는 이 플랫폼으로 항공, 산업 자동화 및 제어, 교통, 의료 및 에너지 등 다양한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실시간 운영체제 및 상용규격(COTS:Commercial Off-The-Shelf) 안전 인증 증명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같은 세분화된 시장에서 정부와 규제 기관들은 시스템 보안을 위한 더욱 엄격한 인증 방법과 프로세스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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