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미러리스 카메라 `NX10`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단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NX10에 적용되는 주요 업그레이드 사항은 △`아이펑션(i-Fn)`렌즈 호환기능 추가 △AF 속도 향상 △왜곡보정(LDC) 기능 추가 △외장 GPS 호환기능 추가 등이다. NX10 사용자는 7일 오후 2시부터 삼성전자 국내 홈페이지(www.samsung.com/sec)와 해외 홈페이지(www.samsung.com), 삼성카메라 홈페이지(www.samsungimaging.co.kr)를 방문해 파일을 내려받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HBM의 힘'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글로벌 매출 3위로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비에이치 EVS “로봇 충전 시장 진출…차세대 로봇도 수주”
-
9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10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