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스마트폰 도입 확산에 따른 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무선인터넷 활성화 및 보안 교육과정`을 KISA아카데미에 내달 11일부터 2회에 걸쳐 개설한다고 27일 밝혔다.
무선인터넷 관련 기술 개발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국내 모바일 인터넷 환경과 스마트 폰 환경에서 발생가능한 보안문제를 보안정책 및 대응기술과 체계를 망라한다.
세부 커리큘럼은 모바일 오피스 업무환경 변화와 보안정책 · 모바일 운영체계와 보안기술 · 오픈마켓플레이스의 특성과 보안요소 · 스마트폰 개인정보 침해와 대응기술 · 스마트폰 보안대응 체계 등이다. KISA 아카데미는 앞으로 교육 수요 및 성과에 따라 대상 및 과정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KISA아카데미는 본 과정의 교육 수요 발굴, 커리큘럼 개발 등을 위해 국내 무선인터넷 전문단체인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 · 한국해킹보안협회(NAHS) ·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 등과 교류 협력을 추진해 왔다.
이경원기자 w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