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와이파이 모델이 오는 17일 중국 시장에도 상륙한다.
14일 애플 전문 웹사이트 애플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아이패드 와이파이 모델 16GB, 32GB, 64GB 등 세 종을 내놓는다.
애플은 지난 7월 상하이(上海)에 대형 판매점을 내는 등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아이패드가 정식 출시된 나라는 미국과 중국 외에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스위스, 영국 등 20개국에 이른다.
애플은 하반기에 더 많은 나라에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추후 구체적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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