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연구원(원장 곽창규)은 지난 2008년 10월 특허 출원(출원번호:2008-9942)을 신청한 `일회용 비밀번호(OTP) 통합 인증 처리 시스템과 그 제어 방법`이 특허로 등록됐다고 6일 밝혔다.
이 특허기술은 OTP 공동 이용을 위해 OTP 통합인증센터에 적용한 기술로서 다수의 OTP업체와 금융기관 등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개발됐다.
금융보안연구원은 이에 따라 OTP통합인증센터의 기술모델이 독창적인 고유기술로서 대내외적 보호 장벽을 마련할 뿐 아니라 국내 · 외 표준으로도 자리 잡아 많은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보안연구원은 또한, 매년 관련 기술을 개발해 국내 특허출원할 예정이다.
곽창규 원장은 “이번 특허등록으로 인해 OTP 통합인증센터에 적용된 기술의 우수성 및 독창성을 입증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특허기술을 개발하고, 개발된 기술을 금융기관에 우선 적용해 더욱 안정적인 금융보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