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6일 제2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환경미화원 자녀 149명에게 환경장학금 2억원을 전달했다.
환경장학금은 전국 환경미화원 자녀중 대학생 51명, 중고생 98명 등 총 149명을 선발해 대학생은 2백만원, 중고생에게는 1백만원이 각각 지급됐다.
이날 지급된 환경장학금은 폐휴대폰 매각 수익금과 환경부 1회용품 사용줄이기 자발적 협약업체인 패스트푸드점,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한 1회용 컵 처리비용 절감액으로 마련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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