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씨큐리티(대표 한형선)는 국제피싱대응협의기구인 안티피싱워킹그룹(APWG)과 협력체제를 구축해 피싱보안 관련 글로벌 업무 협력 체계를 갖췄다고 31일 밝혔다.
소프트씨큐리티는 이를 통해 APWG 내 피싱사이트 블랙리스트 DB를 활용하고 글로벌 전문가들과의 공조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피싱 공격 분석과 대응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이 회사의 터치엔세이프 솔루션을 소개하는 등 글로벌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한편 이 회사는 1일부터 통합PC보안 `터치엔세이프` 개인용 프로그램을 일반사용자 대상으로 무료 배포, 피싱 방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형선 소프트씨큐리티 사장은 “최근 자체 조사 결과 금융권의 60%, 공공 및 기업의 40 % 이상이 올해 피싱보안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고 있어 무료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자 하는 개인은 터치엔세이프 브랜드 홈페이지(www.touchensafe.co.kr)나 온라인 사기피해 정보공유 커뮤니티 더치트(www.thecheat.co.kr)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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