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씨큐리티(대표 한형선)는 국제피싱대응협의기구인 안티피싱워킹그룹(APWG)과 협력체제를 구축해 피싱보안 관련 글로벌 업무 협력 체계를 갖췄다고 31일 밝혔다.
소프트씨큐리티는 이를 통해 APWG 내 피싱사이트 블랙리스트 DB를 활용하고 글로벌 전문가들과의 공조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피싱 공격 분석과 대응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이 회사의 터치엔세이프 솔루션을 소개하는 등 글로벌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한편 이 회사는 1일부터 통합PC보안 `터치엔세이프` 개인용 프로그램을 일반사용자 대상으로 무료 배포, 피싱 방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형선 소프트씨큐리티 사장은 “최근 자체 조사 결과 금융권의 60%, 공공 및 기업의 40 % 이상이 올해 피싱보안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고 있어 무료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자 하는 개인은 터치엔세이프 브랜드 홈페이지(www.touchensafe.co.kr)나 온라인 사기피해 정보공유 커뮤니티 더치트(www.thecheat.co.kr)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5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