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광화문 교보문고가 27일 재개장을 앞둔 가운데 25일 열린 미디어 데이에서 직원들이 디지털종합안내시스템을 통한 e북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에서는 e북 서비스와 맞춤책(POD) 제작을 강화했으며, QR 코드를 이용한 다양한 정보안내 시스템을 갖췄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광화문 교보문고가 27일 재개장을 앞둔 가운데 25일 열린 미디어 데이에서 직원들이 디지털종합안내시스템을 통한 e북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에서는 e북 서비스와 맞춤책(POD) 제작을 강화했으며, QR 코드를 이용한 다양한 정보안내 시스템을 갖췄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