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6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미래유망 녹색기술 포럼`을 개최하면서 온라인(www.futuregreen.or.kr)으로도 동시에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녹색기술 포럼은 환경기술개발사업의 상시기획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미래 환경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녹색기술을 상시 제공, 적기에 환경기술 개발을 추진한다는 게 목표다.
포럼에서는 녹색기술 및 정책을 통합 발굴하고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 실질적인 환경문제 해결방안을 도출한다.
특히 여기서 발굴되는 녹색기술은 기술개발과제로 활용되거나 아이템 은행 방식으로 축적했다가 환경기술개발사업 기획에 쓰일 예정이다.
환경부는 녹색기술 포럼을 상시 운영해 환경 R&D에 대한 체계적인 기획시스템을 구축, 적시성과 신뢰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또 포럼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 정책 및 R&D에 반영함으로써 국민 참여도도 높여갈 계획이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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