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은 장애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하고 이들과 직원 자원봉사자들 간에 장기적인 멘토링 결연을 맺었다. 이휘성 사장(오른쪽)과 손영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왼쪽)이 장학금을 받은 학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한국IBM은 장애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하고 이들과 직원 자원봉사자들 간에 장기적인 멘토링 결연을 맺었다. 이휘성 사장(오른쪽)과 손영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왼쪽)이 장학금을 받은 학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