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는 중국 산동의 최대 법무법인 덕형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회 회원사의 중국 진출 및 사업전개 등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법무법인 덕형은 2007년 중국의 10대 로펌으로, 2008년에는 중국 북동지역 최고의 법무법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그동안 대한민국 주 청도영사관, KOTRA 청도무역관, 한국무역협회, 청도 포스코, GS칼텍스 등 중국주재 한국공관과 기업을 상대로 고정 법률자문을 제공해왔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코스닥기업들의 중국진출과 중국내 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페달오조작' 방지장치사업, 승인절차 지연에 사실상 '독점' 구조 논란
-
2
단독돈 갚아도 끝 아니다…'실거주 위반' 상환 후에도 3년 제재
-
3
금융권 내부망 SaaS 활용 '빗장' 풀린다… 20일부터 망분리 예외 적용
-
4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스톱 서비스 제공
-
5
코스피, 호르무즈 재봉쇄 우려에도 6220선 상승…SK하이닉스 강세
-
6
코스피 배당 35조원·코스닥 3조원…상장사 배당 역대 최대
-
7
“월 15만원 지역상품권 지급”…농어촌 기본소득 시범군 추가 선정
-
8
단독HP프린팅코리아, 연 5조 '하이엔드 A4' 콘트롤타워 됐다
-
9
코스피, 6355선 돌파…반도체·2차전지 강세
-
10
'AI·HVAC부터 미래고객까지'…삼성전자·LG전자, 인도 공략 가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