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돕는 SW수주지원단 파견 사업이 시작됐다.
KOTRA는 30일 `2010년 하반기 SW수주지원단 파견 사업` 설명회를 열고 참여 기업 모집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SW기업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의지를 높이려는 목적이다. 개별 기업이 진행 중인 해외사업 중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이나 민·관 합동 사업화를 통해 성과제고가 가능한 사업을 선별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이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해외 마케팅에 필요한 활동 중 행사장 임차, 통역원 고용, 차량 지원, 발주처와의 오만찬 등의 일부비용을 사업별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