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올 2분기 매출액 534억원, 영업이익 64억원, 순이익 4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기 대비 0.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1.3% 증가했다. 이는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한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액이 16.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0.1% 증가한 수치다.
3D 내비게이션의 경우, 2분기 매출 비중이 55%로 지난해 38%에서 17% 증가해, 3D 내비게이션 출시 후 처음으로 2D 제품의 매출을 뛰어넘었다.
팅크웨어 측은 “3D 내비게이션 제품 판매 비중 확대, 2D 내비게이션의 지속적 제품 경쟁력 강화로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시장지배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