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코리아(대표 김준오)는 계열사인 윈집컴퓨팅이 파일 압축 소프트웨어 ‘윈집 14.5 한글’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윈집 14.5 한글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7에 최적화됐으며, 빠른 업로드와 다운로드, 이메일 전송과 데이터 백업을 위해 파일 압축과 해제를 획기적으로 단순화했다. 특히 오피스 2010 스타일 리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갖춰 사용자들은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김준오 코렐코리아 사장은 “고객은 공간과 시간을 절약하고 기밀 파일과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윈집을 사용한다”며 “이러한 요구를 반영한 윈집 14.5 한글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화”라고 설명했다.
코렐코리아는 한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자사와 총판인 디브릿지를 통해 한글 버전 미 출시로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던 고객들에게 현재 각종 보상 프로그램 및 과거 제품에 대한 업그레이드, 경쟁 제품에 대한 보상 판매를 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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