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사장 이윤호)과 소프트웨어공제조합 노동조합은 노사합의를 통해 2010년도 임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은 지난 해 보증실적 2조 7712억원, 사업이익 140억원 등 사업 측면에서 사상 최대의 성과를 올렸음에도 SW산업의 어려움과 국가경제의 위기극복에 밑거름이 되고자 임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은 2009년에도 임금을 동결, 2년 연속 임금을 동결하게 됐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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