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추진돼 왔던 국내 u헬스 산업 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
한국U헬스산업협회는 23일 차세대컴퓨팅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28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U헬스 산업 활성화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회·정부·산업계·의료계·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u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법제화 방향을 논의한다.
배은희 한나라당 의원은 “국내 보건의료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따른 사회적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며 “국민부담을 줄여 보건의료선진화 추진에 재투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정민교 삼성SDS 상무, 신창석 SKT 사업본부장, 손진호 LG전자 정보기술연구소장이 주제발표에 나선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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