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 우미영)는 기존 압축 백업 솔루션보다 85% 이상 데이터베이스(DB) 백업 용량을 절감할 수 있는 SQL 서버 백업 및 복구 솔루션 ‘라이트스피드 포 SQL 서버’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 버전은 특허 출원 중인 퀘스트의 ‘패스트 콤프레션(Fast Compression)’ 기술을 통해 백업 시간 감소, 스토리지 비용 절감, DB 복구성(recoverability)이 강화됐다.
패스트 콤프레션은 또한 DB 변경분에 대한 백업, 백업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다계층의 백업 검증, 선택적으로 오래된 백업을 디스크로부터 삭제하는 등의 과정을 지능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라이트 스피드 포 SQL서버는 전체 압축효과를 극대화하거나 백업을 위해 사용 가능한 CPU자원이 많지 않은 고객을 위해 새로운 두 가지 압축 수준을 제공한다. 또한, 추가적으로 DBA들이 현재 SQL 서버의 기존 데이터베이스 백업 압축과 암호화 작업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라이트스피드 엔진 포 SQL 서버(LiteSpeed Engine for SQL Server)’을 포함한다.
우미영 퀘스트소프트웨어 코리아 사장은 “라이트스피드 포 SQL 서버는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의 백업 및 복구를 보다 유연하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며 “이번 버전에서는 백업 압축 및 암호화를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엔진과 기술이 강화되어 백업 업무를 보다 효율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