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 서울 등촌동에 문을 연 ‘장애인 IT생활관’에서 이상묵 서울대 교수가 장애인에 맞게 꾸며진 연구공간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마련한 장애인 IT생활관은 정보기술을 이용해 장애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체험관이다. 왼쪽부터 박성일 행전안전부 정보화기획관,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이상묵 교수, 김 제임스 우 한국MS 사장.
<사진 4> 서울 등촌동에 문을 연 ‘장애인 IT생활관’에서 참가자가 보조공학을 이용해 장애를 극복을 체험하고 있다. 장애인 IT생활관은 정보기술을 이용해 장애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체험관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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