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코리아(대표 권원상)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로 인한 복잡성을 단순화하는 통합 네트워크 아키텍처 전략 ‘브로케이드 원(One)’을 10일 발표했다.
브로케이드 원은 기업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네트워크의 복잡성을 줄이고 기존 투자 보호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이를 통해 언제어디서나 손쉽게 정보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통합 아키텍처를 구성할 수 있다.
브로케이드코리아는 브로케이드 원에 맞춰 고객 중심적인 접근 방식으로 △IT인프라 투자 보호 △총소유비용(TCO) 절감 △네트워크 가용성 향상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등을 제공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