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대표 이진구)는 가상화 자격증 프로그램 ‘VCAP(VMware Certified Advanced Professional)’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VCAP는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인증하는 자격증 프로그램이다.
기존 VM웨어의 1단계 자격증 프로그램인 VCP(VMware Certified Professional)와 최고 수준의 ‘VCDX(the elite VMware Certified Design Expert)’의 중간 단계에 해당한다. 현재 국내외 VCP와 VCDX 소유자는 각각 5만명과 50명이다.
VM웨어코리아는 신규 자격증 발표에 맞춰 교육프로그램도 새로 개설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