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대표 이진구)는 가상화 자격증 프로그램 ‘VCAP(VMware Certified Advanced Professional)’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VCAP는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인증하는 자격증 프로그램이다.
기존 VM웨어의 1단계 자격증 프로그램인 VCP(VMware Certified Professional)와 최고 수준의 ‘VCDX(the elite VMware Certified Design Expert)’의 중간 단계에 해당한다. 현재 국내외 VCP와 VCDX 소유자는 각각 5만명과 50명이다.
VM웨어코리아는 신규 자격증 발표에 맞춰 교육프로그램도 새로 개설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브랜드 뉴스룸
×











